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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에 이효리씨가 봉사활동을 와주셨어요.. ^^


제가 봉사다니는 안성 평강공주 동물보호소에.. 이효리씨가 매니저분과 코디분을 동행하여 봉사활동을 와주셨어요.. ^^
작년겨울에 이어 두번째 봉사활동이세요~!!
일요일날 대청소가 있었는데 비소식도 있고 많은인원이 필요했는데 5명뿐이 모이지 않아서 걱정하던차에
코디분, 매니저분들 해서 5명이 함께 정말 땀을 비질비질 흘리면서 일하고 가셨습니다..
전 사실 이효리씨 팬은 아니었는데요.. 작년겨울에 다녀가신후에 순심이를 입양하여 이번에 훈훈한 사랑 보여주시더니..
또 봉사활동 와주신거에 진심이 느껴져서 이제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
연예인이라서 말붙이기는 좀 부끄럽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봉사에 관해 물어보는거에 몇마디 말도 섞었는데..
정말 털털하시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더라구요..
연예인이지만 이효리씨도 그날은 정말 봉사자로서 같이 식사하고 같이 땀흘리고 봉사활동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닥에 똥이 눌어붙어서 그걸 긁어내는 작업을 같이 하였는데..
다들 얼굴 번질번질 기름 좔좔 흘러가면서 열심히 작업하였습니다.. !!
앞으로도 일반봉사자로 저희 평강의 아이들..
그리고 우리나라에 너무도 많은 가엾은 유기견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남자분들 멋지시죠? 견사보수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 바닥 청소 반복하고 있는 효리씨~ 겨울에 수도 동파되고 긴급히 수도쪽 보수를 일부 하였는데..

여전히 물사용하기엔 답답해요. 물줄기좀 보세요.. 이쪽에서 쓰면 저쪽에서 안나오고

정말 수도는 여전히 문제였답니다.

* 카메라 들고 있으니 흔쾌히 포즈 잡아주는 효리씨와 코디분 ^^

* 저작업이 바닥 올리는 작업입니다. 벽돌높이만큼 올렸어요. 앞으론 청소하실때 저 사이사이도 박박 쓸어주세요~!!


* 이사진도 넘 재밌어요.. 사료 엎어놓고 먹는 니네는 뭐니~~ 밥그릇에 먹어야지!! 뚱비표정 강추~!

* 아이고 이뻐라 ㅋㅋ 넘 이쁘죠? 이젠 슬슬 겨울패딩을 벗겨주어야 겠네요.. ^^

안성평강공주 유기동물 보호소 www.ansungcare.org  평강의 아가들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봉사활동과 후원을 절실히 기다립니다.. ^^
by ⓡⓞⓤⓐ | 2011/03/22 19:05 | 『 안성 동물보호소 』 | 트랙백 | 덧글(5)
<입양완료> 길냥이 7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친구와 함께 목동2단지에서 3주추정인 아기냥이 7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아파트 1층사시는 분들중에 마당베란다 있는집의 베란다에 길냥이가 아가를 7마리를 낳고 갔는데

길냥이 아가들은 조금만 배려해주면 조금큰후에 엄마와 함께 그곳을 떠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집주인분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분이셔서 수위아저씨께 항의하여 박스에 넣어서 고양이를 넣어서 동산에 버려버리신거에요.

어미가 있던 아가들이라 그아주머니댁은 절대 못두게 하시니 바로 옆옆집 베란다주인분은 고양이를 싫어하시는 분이 아니셔서

말씀드리고 아가들을 나두면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니 어미가 와서 젖을주고 돌봐줄 수 있겠구나 싶어서 갔는데

하필이면 그집주인분이 여행을 가셨는지 집이 비어서 일단은 그집 1층베란다에 무단침입 ㅡㅡ; 하여 고양이들을 내려놓고

왔습니다. 계속되는 걱정으로 매시간 그집을 찾아가도 주인은 보이지 않고.. 어미도 일단 사람손을 타버려서 인지 아가들을

돌보러 오지 않았습니다.. 다급해진 마음에 친구와함께 아가들을 같이 빼내어 와서

3단지 길냥이 밥주시는 분과 합류하여 병원을 데려가니 너무 아가고 아직 젖도 떼지 못한 상태 라고 하세요. 남여 구분조차 아직

안가는 정말 아가입니다.. 계속 울어서 어제 병원에서 초유를 구입하여 배고픈 아가들을 일일히

초유를 먹이고 사람 아가들처럼 두세시간에 한번 간격으로 젖을 줘야 해서 한잠도 못잔채 아가들 초유를 먹여 주었어요...

이 어여쁘고 사랑스런 아가들은 이제 어미가 돌보지 않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어미가 버리고 간지도 모르겠어요...

전국의 길냥이 들에게 중성화가 필요한데.. 현실이 안타깝구요..

이 7마리의 아가들중 한두마리라도 키워주실분을 찾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아직 사료불린것도 먹지 못하는 아가들이어서 일주일정도 3단지 아주머니께서 아이들 초유먹이는걸 맡아주시기로 하고

결국 키워주실 분을 찾지못하면.. 보호소로 가야할 현실입니다...

 

아무리 길냥이어도 입양은 신중하게 하려 합니다..

1. 중성화 필수입니다.

2. 입양보낼시 아가의 안전을 위해 집까지 동행하려 합니다.
3. 키우고 있는 아가의 소식을 종종 전해 주세요.

4. 입양비는 5만원 이하로 성의껏 주세요.. 입양비는 전액 평강으로 후원됩니다.

이아이들 입양하실 분은 저에게 전화주세요...

정윤선 010-7660-0057

 

아이들이 넘 사랑스러워 사진을 좀 많이 올렸어요. 아무래도 7마리 이다보니 ㅡㅡ.. 그리고 몸이 하얀아이 빼놓고는

누가 누구인지 아직은 구분이 잘 가질 않아요. 건강상태는 길냥이치곤 좋다고 하시네요. 힌아이와 조금 작은아이 한녀석이

초유를 잘 먹지 못합니다. 내일은 아가들 쉬야는 하는데 아직 응가를 하질 못하여 병원에 데려가서 똥을 빼고 오려고 해요.

사진이 많지만 잘 살펴봐주시고 좋은 정말 좋은 엄마를 구합니다..  





by ⓡⓞⓤⓐ | 2010/11/05 17:00 | 『 안성 동물보호소 』 | 트랙백 | 덧글(30)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입니다.

오늘은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를 소개합니다..
제가 봉사활동 다니고 있는 곳인데요.. ^^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를 알리는 블로그 입니다...
평강공주란 - 평화로운 강아지들의 공동 주거공간을 뜻하며...
현재 350여마리의 강아지와 냥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소장님이 최대한 쾌적한 환경으로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지내는동안 밝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시지만.. 봉사자가 부족하여 힘을어 하고 계세요..
동물을 사랑하시는분.. 유기견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
평강공주 카페에 들러주세요... 위의 사진 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합니다..
http://cafe.daum.net/VUDRKDRHDWN

by ⓡⓞⓤⓐ | 2010/09/27 23:29 | 『 안성 동물보호소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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