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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화展 인사동 갤러리 "우림"

2008. 6. 11 ~ 17 
인사동 우림 갤러리 2층
opening 2008. 6. 11 p.m 6:00
 



세익스피어는 자신의 희곡에 '화장하는 것'을 '페인팅' 이라고 쓰고 있는데, 이는 16세기 이탈리아에서 전해진 진한 화장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그 무렵 유행하였던 신조어 였다고 한다.
오늘날 '페인트'는 물감이나 도료, 페인트칠을 하는 직공과 화가를 지칭한다. 그러나 16-7세기에는 힌 납 가루의 원료에 색이나 향료를 더한 분을 페인트라 명명했고, 이후에는 단지 분에 한하지 않고 연지나 기타 화장품으로 화장하는 것을 페인팅이라 부르게 되었다. 다시말해, 화장이라는 것이 '색을 칠하는 행위'였음을 나타내주는 표현이랄 수 있다. 이러한 화장은 현대에 이르러 자신의 자존감을 드러낸다고들 하지만 역으로 그속에 담겨있는 허상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행위이기도 하다.  장계현(갤러리 담 디렉터)


 



<오시는 길> 참고 하세요~ ^^


by ⓡⓞⓤⓐ | 2008/06/09 02:02 | 『 Today 』 | 트랙백 | 덧글(0)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것이 아닌.. 사랑한다는 것...
지금 같은 마음이 넓은 마음에서의 사랑 아닐까..?
사랑이 뭔지 아직도 그 정의를 다 내리지 못했지만..
내가 정말 너무 사랑했던 당신..
서로 너무 아프게 했었고.. 상처 많이 주었던 너와나..
지금은 그런 열정이 당신에게 남아 있지 않지만..
나에게도 지금 맘속에 다른사람이 들어왔지만..
혼자 생각했었어..
당신한테 다른 여자가 생긴다면.. 그땐 조금은 질투가 나겠지..라고..
근데 간간히 들여다 보는 당신의 싸이를 보면..
당신의 요즘 행복한 모습이.. 넘 기뻐..
진심으로 당신이 행복해서 다행이고.. 고맙구.. 감사해..
당신 스스로의 넘 힘들었던 시간과.. 나로 인해 힘들었던 그시간들..
이제 다 잊고 지금 넘 행복한 시간 갖고있어서..정말 다행이야..
앞으로도.. 다가올 모든 시간..
행복한 일만 가득 하길 기도할께..

우리 서로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자..
힘들었던 만큼.. 남부럽지 않게.. 행복해 지자..
by ⓡⓞⓤⓐ | 2008/05/13 02:45 | 『 Thinking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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